진주햄 만화

40대 이상의 고객분들은 ‘진주햄’ 브랜드를 들으면 故 신동우 화백의 광고만화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지금보다 소득 수준이 낮고 생활이 어려웠던 시기에, 소시지 도시락 반찬은 당시 모든 아이들의 꿈이자 로망이었습니다. 1960년대에 시작되어 1990년까지 이어진 故 신동우 화백의 만화에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 그 시절 많은 분들께 사랑 받았으며, 지금까지 ‘진주햄’ 브랜드의 일부로 기억되 고 있습니다.

그 시절을 기억하는 분들께는 아련한 추억을, 그 시절이 낯선 분들께는 흥미로운 옛 이야기를 듬뿍 안겨드릴 故 신동우 화백의 광고만화를 진주햄에서 엄선하여 공개합니다.
맨 위로